1. 문제 진단 및 현황 요약

- 우리 기관의 임금체계는 기본적으로 연봉 + 시간외수당 + 성과급 구조로 설계되어 있음

- 외부 기준으로는 낮지 않음에도, 타 지역 TP 또는 정부출연기관과의 인지상 비교로 인해 불만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

- 특히 국비비중이 매우 높은 구조에서 업무 강도 대비 ‘급여 체감’이 낮고, 공공기관 중 최하위 인식이 강화되고 있는 상황임

 

2. 개선 필요성과 목표 설정

- 급여 구조의 체감도 향상 및 불만 완화

- 실제 수령 기준의 경쟁력 확보

- 업무강도에 상응하는 보상구조 설계

 

3. 핵심 개선방향 및 제도 구성요소

① 상한선 완전 해제 및 가이드라인 제정

- 단체협약상 이미 시간외수당 상한선 해제된 것으로 간주하되, 내부 공문을 통한 명문화 및 가이드라인 수립

- 연간 허용 상한선(예 : 360시간) 설정 → 초과 시 타 형태 보상 병행

 

② 새로운 고정수당 항목 도입 검토

- 정책기획·신사업기획·경영평가·감사 등 고위험·고난도 업무 담당자에게 정책기획수당, 협력관리수당, 위기대응수당 등 신설 가능성 타진

- 각 수당은 월 10만~20만원 내외, 부서 예산 및 정원단위로 부여

 

③ 연봉 체계 내 ‘성과보정급’ 도입(파일럿 형태)

- 해당연도 성과지표 기준 ‘보정급’ 산정 후 연봉과 연계

- 예 : 사업 매출액 대비 인센티브율 산정 후 연봉 내 포인트제 형태 반영

 

④ 급여명세서 고도화 → ‘가시적 보상체계’ 구현

- 기존 단순명세서 대신, 각종 수당·성과급 내역을 시각화하여 직원 인지 강화

- “나의 업무가 어떤 수당/성과로 이어졌는지”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구조

 

⑤ 타 TP 및 출연기관 비교 분석 리포트 발간

- 연 1회 이상 타기관과의 수당·수령액 비교자료 인트라넷에 공유

- 이직률 방지와 정당성 확보를 위한 정보공유 차원

 

4. 기대 효과

- 직원들의 급여 만족도 및 조직 충성도 상승

- 불필요한 임금 오해 해소 → 공정한 보상 인식 확산

- 이직률 및 불만 민원 감소, 조직 안정성 강화

 

5. 단기 성과 전략

단계 주요 내용 대상
1개월차 임금 항목 및 수당 설계 TF 구성 TF 운영
2개월차 고정수당 설계안 마련 및 내부 협의 (부서별 시범안 도출) TF 운영
3개월차 기존 급여 명세서 개선안 기획 및 시안 배포 인사담당팀
4~5개월차 시범수당 운영(2개 부서 우선), 만족도 조사 TF 운영 + 인사담당팀
6개월차 타기관 비교 리포트 공유, 전체 도입 여부 결정 원장 + 기조 + 본부

 

※ 시급성

- 비교 기반의 상대적 불만은 당장 폭발하진 않으나 지속될 경우 조직 내부 부정 감정의 누적으로 이어질 수 있음

- 중장기 관점에서 ‘만족도 상승’을 위한 조용한 혁신 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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급하면서 중요함 급하면서 중요하지 않음 급하진 않지만 중요함 급하지도 중요하지도 않음
(    ) (    ) ( ○ ) (    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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